2008년 06월 25일
이정희 의원 연행과정에서 성추행?
이정희 의원 강제연행 사태 '일파만파'... 의원신분 밝혀도 막무가내…'성추행' 의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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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이거 머야? 성추행??
저런 상황에 내가 경찰로 서 있다면 아무리 짐승적 마인드의 수컷이라면 슴가생각은 싹 달아나겠다. 여기저기 보는 눈이 몇갠데? 물론 남자 경찰을 여성을 연행하는 과정에 투입한다는 것이 다소의 무리수였다는 지적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사진상으로만 봐도 저긴 그야말로 전쟁터인데?
광우병반대도 좋고, 시민불복종도 좋고, 직접민주주의도 좋다고 쳐도 '생떼'는 아니지 않나? 이건 사람들이 싫어하는 그 반대편이 '정부반대=빨갱이' 라고 하는 논리를 닮아가는 거 밖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나를 보고 또 '숲은 못보고 나무만 본다'고 뭐라고 하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글쎄... 아무리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다. 폭력진압과 연행과정에서의 성추행은 엄연히 다른 거 아닌가? 백번 양보해서 경찰의 행동이 성추행이었다고 결론이 나서 해당 경찰서장이 사과하고 당사자인 경찰관에게 책임을 묻는다고 하자(그러니까 경찰관의 당시 의도.. 뭐 이런 거 말고 그냥 위에서 '성추행'이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해보자).
그렇게 해서 얻을 수 있는 게 뭐있나? 경찰조직의 반감만 키울 뿐이다. 만약 정말 현 정부에서 민심을 이반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을 들라면 역시 '내부자의 외부자화' 그러니까 공무원들의 동조일텐데, 공무원 조직이 시위대에 반감을 갖는다면 오히려 반대가 되는 것 아닌가?

변호사인 이 의원은 국회의원 신분을 밝힌 후 시민들을 연행하는 경찰들을 제지하며 소속이 어디인지, 연행지와 연행사유를 따져 물었지만 경찰은 이 의원까지도 연행하고 나선 것. 이 의원과 함께 연행된 권오혁 보좌관은 <프레시안>과의 통화에서 "의원 신분임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막무가내로 연행을 시도했다"고 항변했다.
현 장 주변에 여성경찰도 적지 않았지만 전경과 직업경찰이 포함된 남성 경찰 십여 명이 이 의원의 팔 다리를 강하게 당기면서 연행을 시도했다. 이 의원은 경찰차 철망을 잡고 버텼지만 경찰들은 이 의원의 겨드랑이 아래 가슴부분까지 손을 넣어 당기는 등 강력한 물리력을 동원해 이 의원을 닭장차에 태웠다. 민노당 관계자는 "30분 가량 실랑이를 벌이는 도중에 전경이 이 의원 가슴에 손을 대는 등 성추행을 하는 장면도 있었다"며 "이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묻겠다"고 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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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이거 머야? 성추행??
저런 상황에 내가 경찰로 서 있다면 아무리 짐승적 마인드의 수컷이라면 슴가생각은 싹 달아나겠다. 여기저기 보는 눈이 몇갠데? 물론 남자 경찰을 여성을 연행하는 과정에 투입한다는 것이 다소의 무리수였다는 지적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사진상으로만 봐도 저긴 그야말로 전쟁터인데?
광우병반대도 좋고, 시민불복종도 좋고, 직접민주주의도 좋다고 쳐도 '생떼'는 아니지 않나? 이건 사람들이 싫어하는 그 반대편이 '정부반대=빨갱이' 라고 하는 논리를 닮아가는 거 밖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나를 보고 또 '숲은 못보고 나무만 본다'고 뭐라고 하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글쎄... 아무리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다. 폭력진압과 연행과정에서의 성추행은 엄연히 다른 거 아닌가? 백번 양보해서 경찰의 행동이 성추행이었다고 결론이 나서 해당 경찰서장이 사과하고 당사자인 경찰관에게 책임을 묻는다고 하자(그러니까 경찰관의 당시 의도.. 뭐 이런 거 말고 그냥 위에서 '성추행'이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해보자).
그렇게 해서 얻을 수 있는 게 뭐있나? 경찰조직의 반감만 키울 뿐이다. 만약 정말 현 정부에서 민심을 이반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을 들라면 역시 '내부자의 외부자화' 그러니까 공무원들의 동조일텐데, 공무원 조직이 시위대에 반감을 갖는다면 오히려 반대가 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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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5 19:34 | 三枚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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