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8일
맑스경제이론과 좌파
과연 맑스경제이론은 좌파이데올로기들 중 대표성을 가지는가?
20세기가 끝난지 10년이나 지난 지금 시대에 이건 우문 중의 우문이다.
과연 이념으로써의 '자유무역', 그러니까 공정성을 담보하는자유무역에 반대하는 이는 좌파일까? 더불어 일방적 계획경제와 수정자본주의 중 현재의 좌파는 어느 쪽을 택할까?
이 두 문제에 대한 답을 각각 no와 후자로 택하는 이라면 맑스경제이론에 찬성할까? 만약 반대한다면 그는 우파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책을 읽지 않아도, 대중문화에 스며든 정치적 스탠스를 읽어낼 수만 있다면 가깝게는 동구권의 '벨벳혁명' 멀게는 '68혁명' 이후 일어난 좌파의 변신을 눈치챌 수 있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모더니즘이 지배하던 시대에 등장했던 반대편의 구닥다리 논리를 혁파하려고 노력하는 어느 덜떨어진 돈키호테가 열심히도 까이고 있는데, 불쌍하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자업자득이라고 해야 할까?
20세기가 끝난지 10년이나 지난 지금 시대에 이건 우문 중의 우문이다.
과연 이념으로써의 '자유무역', 그러니까 공정성을 담보하는자유무역에 반대하는 이는 좌파일까? 더불어 일방적 계획경제와 수정자본주의 중 현재의 좌파는 어느 쪽을 택할까?
이 두 문제에 대한 답을 각각 no와 후자로 택하는 이라면 맑스경제이론에 찬성할까? 만약 반대한다면 그는 우파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책을 읽지 않아도, 대중문화에 스며든 정치적 스탠스를 읽어낼 수만 있다면 가깝게는 동구권의 '벨벳혁명' 멀게는 '68혁명' 이후 일어난 좌파의 변신을 눈치챌 수 있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모더니즘이 지배하던 시대에 등장했던 반대편의 구닥다리 논리를 혁파하려고 노력하는 어느 덜떨어진 돈키호테가 열심히도 까이고 있는데, 불쌍하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자업자득이라고 해야 할까?
# by | 2009/10/28 22:28 | 三枚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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